옛날에 찍은 사진들 보다보니 동남아 여행갔을때 찍어왔던게 있어서 올려본다
(2004년 12월의 사진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내 작은 레스토랑에서 만난 고양이
테이블 위에서 열심히 그루밍 중이다. 얼굴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이쁜 아이였을텐데.
얘는 태국 푸켓에서 투어 갔을때 섬 레스토랑에서 만난 젖소 고양이 (정확한 지명이 생각이 안 나는구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안겨서 어찌나 이쁜 척을 하던지. 성격 좋고 외모도 코믹하고 -_-b
(2004년 12월의 사진이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내 작은 레스토랑에서 만난 고양이
테이블 위에서 열심히 그루밍 중이다. 얼굴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이쁜 아이였을텐데.
얘는 태국 푸켓에서 투어 갔을때 섬 레스토랑에서 만난 젖소 고양이 (정확한 지명이 생각이 안 나는구나...;;)
처음 보는 사람한테 안겨서 어찌나 이쁜 척을 하던지. 성격 좋고 외모도 코믹하고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