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에 캣피싱 토이로 신나게 놀아준 다음 건진 사진들.
저렇게 똘망똘망하게 있을 때는 사진 찍기 정말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 자는 사진이나 찍고 말지만... 똘망서리를 사진으로 남겨야 겠다는 마음만은 항상 굴뚝 같다.
연사로 찍은 것이라 비슷비슷한 사진들이 많지만, 그래도 최대한 추리고 추려서 올려봄. 귀찮아서 보정이고 뭐고 없음. 밝기만 조금 조절
※ 집 나간 초점은 신경쓰지 마세요
택배 비닐 안에 들어가서 노는 서리
다소곳이 앞발을 모으고 앉은 서리
살짝 궁디 씰룩씰룩하는 서리
(그런데...배가... 땅에 닿았다. 저 자세는 원래 배가 땅에 닿는 자세였던가...)
아까와는 다르게 한발만 내밀고 앉은 서리
좀더 가까이 가보면...
초 집중 중
(동공확대, 뛰쳐나가기 일보직전)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는데 살이 올라서 오동통해진걸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 사진
그나마 있던 목도 사라지고...-ㄴ-
먹이를 노리는 사냥꾼의 모습.
같지만, 사실 노는거 보면 어설프기 짝이 없음. 바보 같다고나 할까...
참, 드디어 털갈이가 끝난 듯 하다.
털이 안 빠지는건 물론 아니지만, 이제 손으로 쓰다듬어도 빠져서 묻어나는 털이 없다. 만세 ㅠ.ㅠ
저렇게 똘망똘망하게 있을 때는 사진 찍기 정말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 자는 사진이나 찍고 말지만... 똘망서리를 사진으로 남겨야 겠다는 마음만은 항상 굴뚝 같다.
연사로 찍은 것이라 비슷비슷한 사진들이 많지만, 그래도 최대한 추리고 추려서 올려봄. 귀찮아서 보정이고 뭐고 없음. 밝기만 조금 조절
※ 집 나간 초점은 신경쓰지 마세요
택배 비닐 안에 들어가서 노는 서리
다소곳이 앞발을 모으고 앉은 서리
살짝 궁디 씰룩씰룩하는 서리
(그런데...배가... 땅에 닿았다. 저 자세는 원래 배가 땅에 닿는 자세였던가...)
아까와는 다르게 한발만 내밀고 앉은 서리
좀더 가까이 가보면...
초 집중 중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는데 살이 올라서 오동통해진걸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 사진
그나마 있던 목도 사라지고...-ㄴ-
먹이를 노리는 사냥꾼의 모습.
같지만, 사실 노는거 보면 어설프기 짝이 없음. 바보 같다고나 할까...
참, 드디어 털갈이가 끝난 듯 하다.
털이 안 빠지는건 물론 아니지만, 이제 손으로 쓰다듬어도 빠져서 묻어나는 털이 없다. 만세 ㅠ.ㅠ